프론트엔드는 제품이 사용자와 만나는 유일한 표면입니다. 아무리 좋은 백엔드도, 화면이 0.3초 끊기면 사용자에겐 '느린 서비스'일 뿐입니다.
01
성능이 곧 UX다
저는 디자인을 픽셀로 옮기는 것에서 끝내지 않고, 그 화면이 '얼마나 빠르게 느껴지는가'까지 책임집니다.
Core Web Vitals(LCP·INP·CLS)를 실측하고, 번들 분할·이미지 최적화·스트리밍 렌더링으로 체감 속도를 끌어올립니다. 빠름은 가장 강력한 디자인입니다.
- 서버 컴포넌트·스트리밍으로 첫 화면을 빠르게
- 불필요한 리렌더와 거대한 번들을 끈질기게 추적
- 스켈레톤·낙관적 업데이트로 기다림을 설계
02
접근성은 옵션이 아니다
키보드로 탐색되지 않는 버튼, 스크린리더가 읽지 못하는 이미지는 '완성'이 아닙니다. 시맨틱 마크업과 포커스 관리, 명도 대비는 기본값으로 챙깁니다.
접근성을 지키면 결국 모두에게 더 또렷한 UI가 됩니다.
03
모션은 의미가 있을 때만
움직임은 장식이 아니라 안내입니다. 무엇이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가는지, 상태가 어떻게 바뀌는지를 모션으로 설명합니다.
그래서 화려함보다 타이밍과 이징에 집착합니다. 60fps로 부드럽게, 그러나 사용자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게.
04
타입은 미래의 나를 위한 문서다
TypeScript로 경계를 단단히 잡아두면, 6개월 뒤의 내가(혹은 동료가) 코드를 두려움 없이 고칠 수 있습니다. 컴파일러가 잡아주는 버그는 사용자가 만나지 않습니다.
원칙
체감 속도
숫자보다 '느낌'이 먼저
접근성
모두가 쓸 수 있어야 완성
일관성
디자인 시스템으로 사고
의미 있는 모션
안내하는 움직임만
이런 고민, 같이 해볼까요?
kysclient@gmail.com다음 — Backend
백엔드 개발